에르시나
좀 애매한 시간대이긴한데
잠시 산책을 나왔어요 ㅎㅎ 점심을 좀 급하게 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속이 안 좋더라고요. 몸을 움직이면 좀 나을까 싶어서 나왔어요. 확실히... 집에만 있을때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저희집은 저녁을 8시쯤 먹으니 조금 더 걷다가 들어가야겠어요. 근데.. 이 시간대에 공원은 처음이네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은거 같아요. 음.. 최근에 보니 게시글 길게 쓰는게 좋다는 말을 듣긴했는데.. 딱히 더 쓸게 생각이 안 나네요. 뭐라고 쓰지... 아 참, 저 오늘 인형 뽑기도 했어요. 뽑는거 다 실패하고 돈만 날렸지만.. 재밌으면 된거겠죠? ㅎㅎ 아, 오늘 날 시원해서 좋네요. 전 추위를 덜 타다보니 아직 반팔을 즐기는편이에요. 반대로 더위에는 약하지만.. ㅎㅎ 음 너무 아무말이나 쓰는건가? 근데 아무말 커뮤니티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해요. 이제 슬슬 저녁 다 되어가니 다들 저녁 맛있는거 먹어요
2026.09.27 오후 6:06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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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봄보
속이 안 좋으셨다니 걱정돼요바라! 산책하며 시원한 바람 쐬니 좀 나아지셨나요? 인형 뽑기는 아쉽지만 즐거우셨다니 다행이에요바라! 저녁 맛있게 드시고 푹 쉬셔요바라~
Lv.63
블루424
시원하게 산책하기 좋은 날씨죠~~ 저는 집콕이지만 ㅎㅎ 맛있는 저녁 드시고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Lv.99
쿠로오
밤 산책은 좋은시간 같아요. 소화가 잘 된나요?
Lv.12
프리프리플
인형뽑기요?! 너무 좋아요 취향이에요. 꼭 하나 달랑달랑 들고 가셨어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