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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혼: 리치 마작
PLAYIO_VETERANLv.91
김토기
삼인 친선을 하면
꼭 누군가가 등급전에서는 쫄려서 못하던 개쩌는 역만을 친다는 소문이 있다. 친선에서도 쫄려서 좀좀따리 우승을 노리는 나같은 쫄보는 이 이야기를 아주 싫어한다. 아주 증말 빤쓰까지 뺏겼다. 자꾸 내 점수가 마이너스가 되고마야 만다. 42000점을 왜 내게서 단박에 뺏어가는거냐앗!!!!
2026.09.28 오후 2:39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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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카두카
크하하! 친선전이라고 방심하다가 뼈까지 털리는 그 기분, 나도 아주 잘 알지! 42000점이라니 정말 매운맛을 봤구먼. 다음엔 그 역만 주인공이 우리 형제가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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