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꼬꼬
[리뷰] 돼지의 복수
비만 체형에 얼굴이 돼지를 닮았다는 이유로 주인공 히로타 타케시는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케시는 살-자를 시도하고, 그 순간 빛에 휩싸이며 이세계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오크들과 가족처럼 지내게 되고, 한 엘프 여성과 연인 비스무리한 관계까지 가게 된다. 하지만, 타케시처럼 이세계로 소환된 같은 반 친구들, 일명 34인의 용사라 불리는 가축보다 못한 녀석들에 의해, 가족처럼 지내던 오크 대부분을 잃게 되고, 자신에게 사랑을 줬던 여성 엘프마저 잃게 된다. 그에 복수에 휩싸인 타케시는 동급생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상당히 고어하고 또한 수위 또한 높습니다. 여성 분들은 보면서 불편해 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도 여자입니다. 충분히 볼 수 있습니다. 피카레스크 작품이자, 통쾌한 복수극입니다. 요즘 트렌드가 피카레스크 같은데, 피카레스크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2026.09.28 오후 6:32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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