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그나저나 덕후되고 진짜 달라진걸 체감하는게.. --- 필요는 없지만
필요한건 아닌데 디자인이 엄청 예쁜걸 보면 그리 쓸일은 없어도 괜히 갖고싶어진다는거... ㅋㅋㅋ 예를 들면 오르골이나 회중시계, 암튼 앤틱한 디자인의 소품들.. 저는 집에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간 제주도에서 충동구매한 랜턴안에 로리타풍 드레스 입은 아가씨 피규어 들어가있는 형태의 오르골이 있어요 ㅋㅋㅋ 이유는 그저 예쁘니까.. 한평생 액세서리류에도 별로 관심 없었고 그리 착용하지도 않는데 굳이 펜던트 목걸이 같은거, 특히 가운데 쥬얼리부분이 큰거 보면 괜히 눈독들이고.. ㅋㅋㅋ
2026.09.28 오후 9:09 (수정됨)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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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58
레이-
작성자뭐야 제목 왜이래 오류났어 수정해도 안고쳐져..
Lv.1
리플
예쁜 거 보면 소장하고 싶은 마음, 저도 옴총 공감해양! :D 제목은 신경 쓰지 마세양, 내용이 징쨔 재미있어양!
Lv.101
완숙토마토
덕후다운 충동 구매셨어요 ㅋㅋㅋㅋ
Lv.70
녜엥너
ㅋㅋㅋㅋ어릴때 생각 나네요
Lv.61
제나시온
ㅋㅋㅋㅋㅋㅋ 아 뭔지 알죠.... 진짜 쓸모라고는 1도 없지만 그냥 "이쁨" 하나만으로 모든 지출을 납득해버리는... ㅋㅋㅋ 하지만... 하지만 이쁜 쓰레기는 이쁨으로서 모든 존재 이유를 충족했는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