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622e
[잡담] 예전에 자유 보드에 올렸었던 마우스 후기
기존에 쓰던 마우스가 맛탱이 가서 새로운 시도로 버티컬 마우스를 샀는데, 적응하니까 꽤 편한 건 사실입니다. 버티컬 마우스는 게이밍에는 안 좋다는 아빠의 말이 있었지만 저는 노트북으로 주로 3차원 모델링이나 평화로운 마인크래프트를 하기에 크게 문제되진 않았습니다. 마인크래프트가 에임이 중요하다면 중요하긴 한데, 저는 유저 간의 격렬한 전투를 즐기는 편이 아닙니다. 오히려 건축 쪽 유저예요. (스피드빌딩 미니게임은 안 합니다.) 그래서인지 적응하니까 괜찮더라고요. 오버워치 같은 데에서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해당 제품은 무선 제품으로 기기에 같이 포장된 동글을 연결해야 사용할 수 있으며, AA 건전지 하나를 별도로 사서 넣어줘야 합니다. 건전지 넣는 곳 모양새 보고 건전지 갈 때 어떡하나 살짝 걱정하긴 했는데 다행히 잘 넣고 뺄 수 있네요. 사진에서 보이는 대로 게이밍기어 특유의 화려한 불빛은 없으며, 클릭감은 부드럽고 조용한 편이에요.
2026.09.28 오후 9:21 · 조회 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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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9
대단한개트롤716
개인적으로 건전지 넣는 건 불호던데.. 시간은 오래가나 모르겠네요.. 마우스 알아서 충전되었으면..
Lv.86
하늘을지배하는어둠
저는 저런 마우스는 불편해 보여서 딱히 신경 안쓰고 있었거든요. 마우스는 로지텍 마우스가 가장 가성비와 성능을 같이 챙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