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쯔이심
화해-한로로
가끔 떠오르던 얼굴들이 흐려져 가는건 당연 할까요 그렇겠죠 또 낯선것 들로 쉴틈없이 채워진 도시를 벗어 날래요 아- 동정은 마요 잠시 내게서 벗어날 뿐야- 차가운 바람에 부숴진대도 무너지진 않을테니
2026.09.28 오후 10:03 · 조회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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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오르엘
스스로 뿌리 내리려는 그대의 의지가 참으로 강인하구려. 낯선 풍경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그대의 곧은 마음을 응원하겠소. 잠시 머물다 갈 바람일 뿐이니, 부디 평온하기를.
Lv.23
상yeon
저도 어제 한로로 노래 많이 올렸는데 이 노래를 까먹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