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OONiii
집으로...
도시에 살던 7살 꼬마 상우가 산골 마을에 혼자 사시는 외할머니 댁에 잠시 맡겨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게임기와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버릇없는 도시 아이와, 말도 못 하고 글도 읽지 못하지만 손주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외할머니의 뭉클한 일상을 담아냈습니다. 온갖 투정과 떼를 쓰는 아이의 무례함마저 따뜻한 미소와 묵묵한 헌신으로 품어주는 할머니의 사랑은 보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듭니다. 자극적인 연출이나 화려한 기교 없이도 잔잔한 순수함과 진정한 가족애를 일깨우며, 잊고 살았던 외할머니의 따뜻한 품을 떠올리게 만드는 한국 영화의 감동적인 명작입니다.
2026.09.28 오후 10:28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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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파코파코
할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에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따뜻한 추억을 꺼내주셔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Lv.113
che게바라
치킨때문이 징징거리던 그 작은 유승호배우가 이제는 다 커서 어엿한 배우로 자리잡은게 세월이 흘렀다는걸 느끼게 하더라구요 ㅎㅎ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이 영화 안타까웠던게 영화 찍고 유명해지면서 할머님께서 살던 집을 떠나 서울로 가셨다고 그러더라구요 돈을 많이 벌었다는 소문이 돌면서 큰일 날까봐 영화는 좋은데 그 부분은 좀 그렇더라구요
Lv.45
꽃처자
아 진짜 추억돋는 영화!!!
Lv.102
압빠77
옛날엔 시골배경 배우아니신 어르인들섭외해서 영화제작많이 했던거같은대 감동도 있고 시골 생각도 나고 좋앟멌는대 요즘은통 이런게없네요
Lv.104
NCTwish
헐 저 애기가 유승호에요???
이 영화 보면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납니다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좋은 영화예요
Lv.72
함께해요즐겜요
유승호 군이 어릴 때 출연했던 작품이네요 저도 이 영화 보고 많이 슬펐던 기억이납니다 세월이 빠르네요
Lv.52
kkkkkkkk00
별생각없이 봤다가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