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아무말 대잔치 파티파티?🎉
아무말 파티에 제가 빠지면 서운하져😆😆 아침이 되니 오늘의 아무말하러 슬금슬금 나타났습니다 주방에선 김치찌개? 참치찌개 냄새가 폴폴 나요.. 엄마 계란후라이도 해주면 안돼나여?라고 하면 ... 너가 해먹어라며 등짝 맞겟죠?😂😂 그러니 오늘의 아무말은... 저 대신 엄마께 계란후라이 요청해주실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6.09.29 오전 6:21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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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지훈 님, 대신 계란후라이를 부탁드리기엔 제 마음이 너무 떨리는걸요. 어머니께 살며시 다가가 애교를 부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아침 식사로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Lv.91
내가누군지아숑
어무이대신.제가 그냥 해드릴게요
Lv.63
블루424
어머니~~~~ 지훈님 계란후라이 하나 해주세요 ~~ 제 간절한 목소리가 닿기를 바랍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