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누나
웃긴 모닝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애기들 얼집보내고 첫찌 학교 보내고 오더를 먼저 했어야했는데 폰으로 딴거할게 생겨서 그것부터하고 앞에서 오더하고 있었는데 첫째 학교 친구들 엄마들을 봄... 추석 잘 보냈냐 어디갔다왔냐 이런말하다 남편 출장 간 얘기했는데ㅋㅋㅋㅋ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얘기가 시작된건지.. 울집 되게 되게 부자가 되어있어요🤣🤣 나는 복지 빵빵한 회사 다녀서 육휴나 육단 잘쓰고 남편은 월1천만원에서 그이상 버는 남자로ㅋㅋㅋㅋㅋ 아니라고 얘기했지만..안 믿는 눈치ㅋㅋㅋ 담에 시간되면 같이 커피마셔요~하고 걍 런🏃♀️ 그래도 나쁜 얘기보단 좋지~😆👍 다들 많이 웃는 하루되세요🥰🥰
2026.09.29 오전 9:04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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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6
마설
어쩌다가 이야기가 그렇게 불어났을까요😂😂 웃픈썰이네용👍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용😍
Lv.100
한걸음또한걸음
음~ 그건 표정에 여유가 있으시고 구김살이 없으셔서 그렇습니다. 돈 빌려 달라고 할 사람도 없는데, 딱히 거짓말도 아닌데(?), 주위에서 그렇게 봐주시면 실제로 그리 될 확률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즐기십시오, 부자의 삶!^-^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Lv.109
TYTEM
아하..^^~ 우리 봄누나님이 워낙 능력있으셔서.. 여유로운 육아생활로 보이셨나봐요..ㅎㅎ 사람이 경제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힘들면 티가 나잖아요..^^;; 있는데 없어보이는 것보다야.. 좋은거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Lv.69
별파란
그냥 그렇다고 하세요 마냥 부러워 하라고~~ 오늘도 바쁜 하루지만 즐겁게 보내세요
Lv.106
syunga
ㅋㅋ 늘 긍정적이라 사람들이 오해 했을수도 있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