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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요약 2 - 백년전쟁 4 샤를 5세의 반격
브레티니 조약으로 잉글랜드가 넓은 영토를 확보했지만 프랑스는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1364년 왕위에 오른 샤를 5세는 군사와 재정을 정비하고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기 시작했다. 그는 대규모 정면전을 피하고 베르트랑 뒤 게클랭 같은 지휘관을 활용해 잉글랜드군이 점령한 지역을 하나씩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잉글랜드군은 넓은 영토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지역에 병력을 나누어 배치해야 했고, 프랑스군은 이를 이용해 성과 도시를 차례로 탈환했다. 1370년 퐁발랭 전투에서 프랑스가 승리했고, 1372년에는 라로셸 해전에서도 프랑스와 카스티야 연합 함대가 잉글랜드 함대를 격파했다. 잉글랜드는 프랑스에서 차지했던 광대한 영토의 상당 부분을 잃었다. 1377년 에드워드 3세가 사망하고 어린 리처드 2세가 왕위에 올랐을 때 잉글랜드의 입지는 크게 약화되어 있었다. 1389년 양국 사이에 장기간의 휴전이 성립하면서 전쟁은 잠시 중단되었다. 초기의 잉글랜드 우세는 프랑스의 조직적인 반격으로
2026.09.29 오후 6:53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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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3
갈라파고스거북
작성자크게 뒤집혔다
Lv.1
몬몬
실리적인 전략으로 전세를 뒤집은 샤를 5세의 안목이 돋보이는군요. 기록의 끝마무리가 참 깔끔합니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