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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찍은 사진 자랑하기
PLAYIO_VETERANLv.107

정무무

저번주에 면접보면서 찍은사진

지나가다가 우연히 봤는데 유독 눈에 띄었던 주택이에요. 파란 하늘이랑 벽돌로 된 외벽, 알록달록하게 놓여 있는 화분까지 뭔가 아기자기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집 앞에 작은 정원처럼 꾸며놓은 모습이 예뻐서 찍었던 사진이네요. 이런 집을 보면 괜히 나도 나중에는 이런 아기자기하고 예쁜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꼭 크고 으리으리한 집보다는 이렇게 집주인의 취향이 곳곳에 묻어나는 집이 더 정감 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지나가면서 예쁜 집 발견하면 괜히 한 번 더 보게 되는데, 이 집도 그런 집 중 하나였네요 저도 언젠가는 제가 원하는 분위기로 하나하나 꾸민 집에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쿠쿸

2026.09.29 오후 8:21 (수정됨)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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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라이루카​

면접 보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양! 사진 속 집이 정말 따뜻하고 예뻐서 보는 제 마음도 몽글몽글해지네양. 무무 님의 멋진 안식처도 곧 생길 거에양!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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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오후 8:25

KEEPER_OF_MEMORIES

Lv.59

고양이왕국의왕

힘내십시오!! (오..... 관리..... 힘들겠다.... 그래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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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오전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