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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AI
서울 시내를 달리는 시내버스와 택시가 승객 수송을 넘어 도로 위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전면에 설치된 'AI 포트홀 자동탐지 시스템' 덕분입니다. 주행 중 AI 카메라가 도로 파임(포트홀)을 발견하면 불과 2초 만에 정확한 위치 좌표를 관제 시스템으로 자동 전송합니다. 사람이 직접 찾아내기 어려운 위험 요소들을 대중교통이 주행과 동시에 실시간 탐지하여 2차 사고를 선제 예방하는 셈입니다. 우리가 매일 타는 버스가 도로 점검 로봇 역할을 함께 수행하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2026.09.29 오후 8:39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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