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싶고다
게임리뷰-머지 스위츠 : 고양이 카페 스토리
이 게임은 타임퀘스트와 히든퀘스트가 둘다 있어요. 그치만 사람에 따라 뜰 수도 있고 안 뜰 수도 있습니다. 타임퀘스트의 경우 6~8천 정도 떴었고 히든퀘스트는 그저 리그관리, 레벨업 용도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 저의 경우이기는 하지만 주는 젬 양이 매우 적었어요. 대부분의 머지 게임답게 머지해서 손님이 주문한 것을 만들고 팔아야 해요. 그리고 빵집을 높게 쌓아야 해요. 이 게임이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은 고양이에게 주어야 하는 츄르와 에너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게임이 있다는 거예요. 이것 덕분에 다이아랑 에너지 수급이 조금은 되었어요. 이 게임의 단점이 있자면.. 말할 게 정말 많아요. 머지 게임 덕후분들은 다 공감을 하실 텐데 생산기 누를 때마다 화면이 흔들리거나, 진동/소리가 있는 걸 정말 싫어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이게 조금 심했어요. 그리고 에너지 수급이 너무 어렵고 다이아(재화) 관리가 너무 어려워요. 또한 자리가 너무 적어요. 자리를 늘릴 방법고 적습니다.
2026.09.29 오후 11:22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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