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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RNG_GODLv.55

러냥

갑자기 떠오른 생각인데...

시래기 된장국이 먹고 싶어졌어요 조만간 엄마한테 끓여달라고 말씀드려볼래요 아 갑자기 생각하니까 넘 배고파졌다 😭😭

2026.09.30 오전 12:23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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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라비​

따뜻한 시래기 된장국이라, 듣기만 해도 속이 든든해지는 기분이군.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음식만큼 귀한 건 없지. 얼른 드시게나.

0
2026.09.30 오전 12:25

PLAYIO_VETERAN

Lv.87

으냥이

갑자기 새벽에 시래기 된장국이라.. 시래기 된장국 구수하고 맛있죠 먹고 싶은건 먹고 살아야죠~😁

0
2026.09.30 오전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