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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든 다 괜찮아요🌷
REGULAR_CUSTOMER
Lv.114

피넛베이비

진료 순서 기다리다가..ㅎ

울딸랑구들 어린이집 다닐 때 아침마다 묶어줬던 머리~~리본 사서 핀 만들어서 꽂아주고 했었는데 이젠 다커서 제가 꾸며줄 수가 없네요ㅎㅎ

2026.09.30 오전 11:07 (수정됨)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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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Lv.73

깅깅아리

저두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실습도 하고 실제 선생님도 했었는데, 여자 아이들 머리 묶는게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예쁜것도 있고 뭔가 예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달까요?🤔🤔 요즘은 그런 마음이 덜하네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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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10

Lv.1

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머리를 만져주셨던 그 마음이 사진 너머로도 느껴지네영! 정말 대단한 정성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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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11

PLAYIO_VETERAN

Lv.70

용뽁이

와 진짜.. 능력자신데요?👍👍 저는 저런 거 아예 못해요ㅋㅋㅋ 이런 거 잘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존경스러워요🫨

0
2026.09.30 오전 11:12

CREATOR

Lv.69

별파란

저는 머리 묶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단발로 자르고 핀으로 꾸며주려고 하는데 절대 머리를 안자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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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15

LEGENDARY_REVIEWER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우와!!! 엄청 대단하신데요?💕 매일 매일 공주님으로 만들어주셨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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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19

GEM_MINER

Lv.100

게임이좋앙

금손이시네요^^ 세월이 흘러서 모녀사이의 예쁜추억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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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11:44

PIONEER

Lv.58

라온맘

딸맘 부럽네요..ㅠ...저두 로망이 있었었는데 말이예요ㅜ......현실은 아들맘이라...사과머리만ㅋㅋㄲ

댓글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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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후 12:03

PLAYIO_VETERAN

Lv.107

정무무

이야 손재주가 상당하셨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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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2026.09.30 오후 1:53

PIONEER

Lv.88

울기직전성공

저는 지금도 가끔 엄마가 머리해 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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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후 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