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넛베이비
진료 순서 기다리다가..ㅎ
울딸랑구들 어린이집 다닐 때 아침마다 묶어줬던 머리~~리본 사서 핀 만들어서 꽂아주고 했었는데 이젠 다커서 제가 꾸며줄 수가 없네요ㅎㅎ
2026.09.30 오전 11:07 (수정됨) · 조회 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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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3
깅깅아리
저두 예전에 어린이집에서 실습도 하고 실제 선생님도 했었는데, 여자 아이들 머리 묶는게 진짜 뿌듯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예쁜것도 있고 뭔가 예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달까요?🤔🤔 요즘은 그런 마음이 덜하네용..ㅎㅎㅎ
Lv.1
핀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머리를 만져주셨던 그 마음이 사진 너머로도 느껴지네영! 정말 대단한 정성이세영.
Lv.70
용뽁이
와 진짜.. 능력자신데요?👍👍 저는 저런 거 아예 못해요ㅋㅋㅋ 이런 거 잘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존경스러워요🫨
Lv.69
별파란
저는 머리 묶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단발로 자르고 핀으로 꾸며주려고 하는데 절대 머리를 안자르려고 하네요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우와!!! 엄청 대단하신데요?💕 매일 매일 공주님으로 만들어주셨네여!!
Lv.100
게임이좋앙
금손이시네요^^ 세월이 흘러서 모녀사이의 예쁜추억이 되었네요
Lv.58
라온맘
딸맘 부럽네요..ㅠ...저두 로망이 있었었는데 말이예요ㅜ......현실은 아들맘이라...사과머리만ㅋㅋㄲ
Lv.107
정무무
이야 손재주가 상당하셨는데여?
Lv.88
울기직전성공
저는 지금도 가끔 엄마가 머리해 주세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