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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COMMUNITY_DWELLERLv.38

민쪼S2

어쩜 이럴까요?

저는 아파트로 이사 온 뒤부터 플라스틱, 캔, 유리는 하루 모은 거 바로 버리는 편이란 말이에요? 4시쯤 쓰레기 버리러 다녀왔는데, 기분 확 나빠졌네요... ໒꒰ྀི ಠ ᎔ ಠ ꒱ྀི১ 엄마가 아이를 학교에서 픽업 후, 집으로 가는 길이였나봐요? 아이가 지나가는 나를 가리키며 "엄마, 저☝️ 아줌마 왜 못생기게 생겼어?"라는 말에 '뭐. 애가 어려서 그럴 수도 있지.'하며 무시했는데, 거따대고 "어머. 사람한테 그러면 못 써!!"라고 훈계했다 뒤에 "엄마가 봐도 못생기긴 했다."라는데요? 만 나이가 지금껏 산 횟수니, 28년 살면서 저 소리 이사온 후, 처음 들어 벙쪘네요... 애엄마까지 그러니...ㅠㅜ, 남친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하니, 남친이 달래줘서 기분은 풀렸다만... 지들은 얼마나 잘났다고...ㅠㅜ

2026.09.30 오후 5:15 (수정됨)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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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IO_VETERAN

Lv.100

뭉탱찌

아니...그걸 가만뒀어요? 둘다 혼냈어야죠! 무례한 사람들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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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오전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