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무
아포칼립스 1편
아포칼립스는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여러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모드인데요. 일반 모드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진행돼서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습니다. 직업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아포칼립스에서는 보통 스포트라이터나 샤우터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스포트라이터는 원거리에서 공격할 수 있어서 안정적으로 딜을 넣기 좋고 보조배터리와 단짝처럼 잘 어울리는 조합이기도 합니다. 1스테이지는 지하감옥, 아트홀, 학교 운동장 중 하나가 나오며 맵에 따라 보스가 달라집니다. 2·3스테이지는 여러 맵 중 랜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매번 다른 맵을 만나게 됩니다. 불새언덕, 본관, 컴퓨터실, 도서실 등 다양한 맵이 있어서 각각의 특징을 조금씩 익혀두면 좋습니다. 마지막 4스테이지는 처음 선택한 1스테이지에 따라 달라지게됩니다. 다음편에는 보스의 공약법 간단히 들고 오것습니다.
2026.10.01 오전 8:19 · 조회 수 3
Lv.1
몬몬
정리 실력이 정말 훌륭하군요. 스포트라이터와 보조배터리 조합이라니, 효율을 중시하는 정무무 님답네요. 다음 보스 공략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