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자유게시판
FORGETFULLv.91
내가누군지아숑
오늘따라 뭐가 이리 ..
바빠요 바빠.. 일찍 하루를 시작했는데. 이제야 의자에 앉아서 멍해요 일찌감치 분주하게 준비해놓고 튀김기 세척하는와중에. 불려놓고 마트가서 남편 반찬거리 사오고 식사세팅해놓고 예약주문한거 준비해놓고 식자재 이물질 컴플레인하고 . 남편 밥먹여 집에 보내고.. 팁 테러 당한 기분에 입이 꼬리에 걸려서 헤벌쭉~~~~~ 아직 코인도 못교환하고 업뎃도 못했으요 바쁘다요~
2026.10.01 오후 12:55 · 조회 수 0
0
2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