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9219
개인적인 이야기 2
근데 그. "조용히 해 앉아"가 자신이 자주 했던 말이므로, 자신을 비아냥 거리기 위해 아이들이 했다며 학폭신고를 했네요. 시험기간을 앞두고.. 이 친구가 1학기 기말 전에도 학폭 신고를 했었어요. 근데 얼마전 제 아이가 과학수행후..반 친구와 "과학 수행망했다. 차라리 자퇴하고 싶다. 근데 허락 안하겠지. 차라리 누가 학폭으로 신고해주면 자퇴할텐데."라며 푸념조로 한 말을 그 학생이 듣고, 자기를 저격하여 기분 나쁘라고 한 말이었다며 제 아이를 걸고 신고했구요. 작년부터 이런 식으로 계속된 허위신고에 지쳐가네요.
2026.10.01 오후 9:42 · 조회 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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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세상에,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아이도 나나님도 정말 마음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억울한 일들이 얼른 다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괜찮으신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