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희루
아들이 가족 닮은 개를 그려줬네요~
저녁 먹고 쉬고 있는데, 갑자기 아들이 포스트잇에 그림을 그리더니 '엄마개'라고 하면서 아내를 주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아빠는 없어?'하니 후다닥 그리더니 '아빠개!'라고 하면서 주더라고요~ . 그러곤 또 그림을 그리더니 본인 닮은 '내개'를 그리고 동생을 닮은 '누리개'를 그리더니 냉장고에 착 붙여놓더니 어깨를 으쓱하곤 쇼파로 가는게 왜이리 귀엽고 웃긴지 ㅎㅎ . 그래서 테이프로 고정 해놨는데, 이로써 아들 작품이 또 늘었네요 ㅎㅎ
2026.10.01 오후 10:07 · 조회 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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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우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이에요! 강아지 가족이라니 너무 귀엽고 훈훈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아요.
Lv.109
TYTEM
오.. 진짜 귀엽게 잘 그렸네요.. 보시면 뿌듯하시겠어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아이가 가족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사랑받고 살아가는 지 알 것 같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Lv.114
나비e겨울
아공 너무너무귀엽공 그림도 잘그렸네오 그림선이 따뜻해요~~~
Lv.35
신곡
아이 너무 귀여워요!
Lv.100
스티브노잡스
예술가의 자질이 보이네요 😅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귀여워요 😍
Lv.53
일하는코끼리3073
귀엽네요~ㅎㅎ 그림체도 귀엽고
Lv.86
하늘을지배하는어둠
정말 귀엽게 잘 그렸네요. 아들이 정말 착하고 순수한 것 같아요. 이대로 쭉 순수하게만 컸으면 좋겠네요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아빠개가 제일 대충 그린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죠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