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깅아리
슈퍼주니어 - I do (두 번째 고백)
일 년 전 그날에 입었던 옷을 꺼내 널 웃게 했던 그 꽃도 준비해 우리 함께 보낸 네 번의 계절 속에 어느새 우린 Woo 닮아가 숨이 너무 떨려서 발음조차 엉켰던 그 고백을 한 번 더 하려 해 두근댄 심장이 온통 널 향하던 꿈만 같던 그날처럼 시작해 I do Baby 처음 널 만나 느낀 떨림 그대로 서로의 손끝만 스쳐도 세상이 멈추던 설레었던 그때로 약속해 I do Baby 수많은 날이 우릴 밀어낸대도 다시 또 그 날로 돌아가 네 손을 잡아봐 몇 번의 내일이 와도 영원히 I do
2026.10.02 오전 10:56 · 조회 수 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