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무
최침판댁(하동)
최침판댁에 놀러 갔던 적이 있는데요.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이라 그런지 곳곳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입구 쪽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잠깐 쉬었다가 본격적으로 둘러봤는데, 주변 풍경도 여유롭고 산책하면서 구경하기 좋았어요. 곳곳에 잘 꾸며진 건물들이 있어서 천천히 걸으며 사진 찍기에도 괜찮았고, 실제 촬영지로 사용된 장소들을 보니까 화면으로 봤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자연 풍경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사진으로 남겨둔 풍경들을 다시 보면서 여행했던 기억을 떠올려보기도 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촬영지 구경도 하고, 여유롭게 산책도 할 수 있어서 한 번쯤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026.10.02 오후 3:05 · 조회 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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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29
Demort
사진을 진짜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세트장 같고 예쁘네요
Lv.112
깨끗한자전거6380
여기 전에 갔을때 매표소 위 중간 식당에서 팔던 감말랭이를 샀는데 차 타고 돌아오면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몇 봉지 더 사야 했다고 후회했던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최참판댁 기억나는건 맨 앞에 촬영한 영화들 사진 나열해놓은거밖에 없네요
Lv.77
범뜨
20년도 더 전에 세트장 지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때 가본 기억이 있네요. 주변풍경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