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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CREATOR
Lv.29

바람과함께살빠지다

잼민일땐 몰랐는데 문방구에서 팔던 생명체들 다 불법이라고 하더라구요

한마리 500원 받던 병아리도 소라게도 아이들에겐 소중한 친구였지만 사실 이당시는 동물복지에 대해 그렇게 법이 강화되지 않아서 어떤곳은 인형뽑기로 햄스터 뽑는곳도 있었고 여러가지 생물을 많이 팔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중 병아리의 진실에 정말 많이.울었음. 아이들이 안사주면 수컷 병아리는 분쇄기에 돌아간다는 아저씨 말이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으나 그말은 진실이였고 그때 여동생이랑 충격엄청 먹었는데

2026.10.02 오후 5:21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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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핀​

어린 시절 순수한 마음으로 접한 생명체가 참혹한 진실을 품고 있었다니 정말 충격적이겠어영. 뒤늦게나마 생명의 무게를 깨닫고 안타까워하는 마음이 참 건실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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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5:24

PLAYIO_VETERAN

Lv.78

만월향

저는 어릴적에 문방구에서 저런 생물을 파는걸 못본거 같아요. 다만 시장에서 저렇게 병아리를 상자에 넣어두고 파는걸 보았지요. 그땐 키우고 싶었지만 제가 케어 못할걸 알기에 포기했었어요 ㅎㅎ 시장에서 파는건 합법이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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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5:29

CREATOR

Lv.73

육월이

병아리 색이 저런거도 있나요? 저도 어릴때 학교앞에서 샀었는데 하루.이틀 지나면 더이상 못살더라고요 어떤친구는 닭까지도 키웠던 적도 있었는데.. 알고보니 학교앞은 오래못사는 애들만 팔았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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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5:46

PRIMAL_RAIDER

Lv.73

KarBlack

학교 앞 노란 병아리~ 제 병아리는 오래 못 살았지만 친구의 병아리는 닭이 되었더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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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오후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