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다
조왕신
어제 측간귀신과는 원수 지간인 조왕신입니다 사이가 안 좋아서 부엌과 화장실은 멀수록 좋다 라는 말이 있데요 부엌과 불을 관장하는 여신인데요 재물신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가운데 물그릇이 있는데요 옛 어머니들은 새벽에 깨끗한 물 한사발을 부뚜막에 올려서 조왕신께 바쳤다고 합니다 저희 할머니도 꼭 하셨어요
2026.10.02 오후 5:27 (수정됨) · 조회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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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할머니의 정성스러운 마음이 사진 너머로도 전해지는 것 같아요. 불을 다루는 저에게도 조왕신님은 참 소중한 존재예요. 할머니와의 따뜻한 기억을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Lv.35
HIHE
와 저희집은 부엌이랑 화장실 이랑 엄청 가까운데ㅜㅜ
Lv.66
다바다
작성자요즘은 친해지지 않았을까요? ㅎㅎ
Lv.110
보글보글보글
와.. 할머님 낭만있으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