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결즈공화국
나의 요리
오늘 엄마랑 아빠가 어딜 가셔서 이때다 싶어 저번에 먹다 아직 건들지않은 보구치 한마리 꺼냄. 냉동실 보니까 보구치 5마리 들어있는 봉지가 하나 더 있었던거. 해동시키고 물기닦음. 배 가르고 흐르는 물에 씼기면서 내장떼내고 펜에 기름 두르고, 환기를 하면서 굽는데, 뒷지느러미는 잘려저서 먹었더니 바삭바삭 했음. 그렇게 굽고 먹어보니 맛있더라. 그리고 설거지도 하면서 뒷정리도 함.
2026.10.02 오후 8:26 · 조회 수 21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06
syunga
생선 꼬리 꾸워지면 튀김 먹는거 같아서 좋아해요 :)
Lv.44
365일1년
생선좋아하는데..보구치 첨 들어봐요ㅎㅎ찾아보니까 흰조기 라네요ㅎㅎ 조기는 꼬소하니 마싯죠ㅋㅋ그냥 조기랑 맛이 비슷한가요ㅎ
Lv.76
과일즙723
아항 보구치가 조기였군요 저도 궁금했는데 두분 대화로 지식 한스푼 배워갑니다~~
Lv.86
지유리맘
생선구이 맛있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