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space
화학, 재료공학 - 상전이
상(phase) : 물질이 균일하고 뚜렷하게 구분되는 상태 물리적으론 저렇게 3개의 상(고체, 액체, 기체)으로 주로 나누나, 재료공학적으로 넘어가면, 결정구조까지 구분함 1. 고체 : 딱딱하고, 외력에 의한 변형이 잘 일어나지 않음 2. 액체 : 유동성을 가지는 상태, 압축해도 부피가 줄어들지 않음 3. 기체 : 정해진 부피가 없이, 자유롭게 퍼져나가는 상태 4. 플라즈마 : 큰 에너지로 인해, 전자와 원자핵이 분리된 상 상전이 : 하나의 상이 다른상으로 변하는 현상. 재료공학쪽에선 고체 결정구조를 온도, 압력조건별로 물을 15개 이상의 결정상으로 구분한다.(우측그림) * 특이 상전이현상 - 유리전이점 : 유리와 같이 딱딱했던 고체가 온도가 상승하면 고무처럼 부드러워지는 온도 하지만 유동성은 없음(플라스틱) -액정 : 액체 유동성을 지니나 고체와같은 결정성을 가짐(특정물질에서만) 단, 세축방향모두 규칙적인 고체와 달리 한두축방향으로만 결정정렬이 일어남.
2026.10.03 오전 3:45 · 조회 수 6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