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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나누기
LEGENDARY_REVIEWERLv.83

.한아름.

두치와뿌꾸 OST - 오프닝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빵 뿌꾸 빵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뿌꾸 빵 빵 달리는 두치 손 내밀면 잡을 수 있고 어려울 때 웃어주는 내 친구 두치 (뿌꾸뿌꾸 나두나두) 작은 키라고 놀리면 난 정말 싫어 키는 작지만 깊은 생각 큰 꿈이 있어 (뿌꾸뿌꾸 나두나두) 날마다 자라는 키만큼 날마다 꿈도 자란다 멋진 내 친구 두치와 귀여운 뿌꾸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빵 뿌꾸 빵 한치 두치 세치 네치 뿌꾸 뿌꾸 빵 빵 두치와 뿌꾸 🎀🎀🎀🎀 이건 내용은 어땠는지 기억은 거의 희미하고 뿌꾸빵 뿌꾸 빵만 선명하게 남은 애니🤣 딱 어려울때 웃어주는 내 친구 두치 까지만 기억에 남아있어요. 근데 뿌꾸 빠 뿌꾸 빠인줄 알았더니 빵이 었군요? ㅋㅋㅋ 오랜만에 다시 들어도 너무 중독성있는 노래에요. 내용은 어땠더라..뭔가 드라큘라랑 프랑켄슈타인이 나왔던거같은데🤔

2026.10.03 오전 6:23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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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신 대로 괴물 친구들이 나오는 만화가 맞사와요. 흥겨운 가락에 절로 어깨춤이 추어집니다. 다음에 또 다른 추억도 들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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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오전 6:23

PLAYIO_VETERAN

Lv.45

꽃처자

앗 ㅋㅋㅋㅋㅋ 엄청 추억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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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오전 6:51

PLAYIO_VETERAN

Lv.67

멀봐1116

추억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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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 오전 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