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무
밤이 되었습니다(2023)
이 작품은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인데요. 평범하게 수련회를 떠난 줄 알았던 학생들이 어느 순간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 갇히게 되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마피아 게임에 참여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게임이 끝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매일 밤 누군가가 희생되면서 반 친구들 사이에서도 서로를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처음에는 그저 장난이나 몰래카메라 정도로 생각했던 학생들이 점점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의 행동과 말 하나하나를 의심하는 과정이 꽤 긴장감 있게 그려집니다. 특히 친구라고 믿었던 사람이 갑자기 의심의 대상이 되고, 누가 마피아인지 추리해가는 재미가 있어서 미스터리나 생존 스릴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흥미롭게 볼 만한 작품인 것 같아요. 저도 보면서 다음에는 누가 살아남을지 계속 궁금해지더라고요.
2026.10.03 오전 11:44 · 조회 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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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에카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싹트는 의심이라... 긴박한 심리적 동요가 참으로 흥미롭구려. 믿음이 무너지는 그 경계에서 그들은 무엇을 보게 될지 궁금하오.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윽 무서워라
Lv.39
양팡윤
무서워용,,저런거 배신감 쩔자나용 근데 한번 봐보고 싶네용
Lv.66
다바다
아이들이라 더 무서 웠어요
Lv.63
블루424
오.. 요건 아직인데.. 기대되는데요
Lv.63
스카이11
마피아게임인가요? 이것도 봐야겠네.. 언제 보징?? ㅋㅋ
Lv.110
보글보글보글
아 저 이거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ㅎ 원래 호러물 좋아하기도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