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꽁미
기분 좋았었는데
야구도 이기고 기분 좋았단말이죠. 근데..짝지와의 통화 후 좀 가라앉았어요.. 팀끼리 일하는데.. 뭔가 자꾸 손해보는 느낌이 드는데 말은 괜찮다~ 하면서도 내심 서운해 하면서도 티 안내려 하고 근데 또 백퍼 티가 안나진 않고.. 제 입장에선 팀원들 몇몇이 여우짓하고 꼴보기싫고..근데 그래봤자 전 아무 상관이 없는지라..통화하면서 맞장구 쳐주고 제가 더 화내주긴 했는데.. 갠시리 제가 더 다운되고 욱하고 울컥하네요
2026.10.03 오후 11:03 · 조회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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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지안
속상했겠다.. 야구 보고 기분 좋았는데 참 안타까워요. 팀원들 때문에 마음고생 하는 거 저도 너무 공감돼서 울컥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