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감귤
[리뷰] 팰월드
찍먹해봤던 게임 리뷰합니다. 저기 첨부한 사진 보시면 알건데 사실 찍먹도 아니고 소스 증발해서 올라가고있는 수증기에 한번 쓰윽 대서 냄새도 안 배긴 그정도의 4시간이긴 한데 일단 해본걸로 리뷰는 해볼게요. 전 원래 이 게임 진짜 안 할려고 했는데 예전에 친구들이 무슨 3달동안 저를 막 설득하는겁니다. 아 진짜 제발 하자 이거 진짜 재밌다니까 이걸 왜 안해 이렇게 유행하는데 이러면서 저한테 엄청 말을해서 결국은 사서 고인물 친구들과 같이 해봤거든요. 근데 이게 게임이 정말 그런 느낌이네요. 이게 어떤 게임이냐면 뭐 자원 얻어서 건축물 만들고 장비 만들고 해서 맵 돌아다니면서 포켓몬 잡은다음에 레벨업 하고 그런 방식이거든요. 근데 이게 펠 잡을때 반 죽여놓은 다음에 볼 던져서 잡는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원래 포켓몬도 안해봐서 이런지는 모르겠는데 좀 이상한느낌? 아니 근데 이거는 그렇다고 해도 얘네로 막 교배시키고 도축한다고요? 허. 저랑 이 게임은 안 맞는거 같네요.
2026.10.04 오전 1:04 · 조회 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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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03
루카루카
저도 이거 찍먹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어서 접었어여 😇😇
Lv.51
쿠하로
저는.. 해보고 싶은데.. 피씨 사양이...🥲
Lv.31
엔도제니
전 재미있게 하긴 했는데... 후반 갈수록 자원 모으기가 힘들더라고요. 엔딩 직전까지 다 해두고 유기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