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다
로잘리아 롬바르도
1918에 태어나 1살때 폐렴으로 사망한 이탈리아 여자아이 입니다 부모님은 너무 슬픈에 젖어 시체를 보존 하기로 했죠 박제사인 알페르도 살라피아 에게 부탁해 미라화 했습니다 1933년도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 했는데 갓 세상을 떳거나 잠든 아이 처럼 보였기 때문이죠 밀납 인형이라는 소문이 퍼지자 CT촬영을 한 결과 사진 처럼 내장기관이 그대로보존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비밀은 2009년 박제사의 메모장이 발견되며 풀렸는 데요 여러 성분중 아연염에 성분이 피부를 왁스처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부패가 서서히 진행중이라 팔레르모 성당측에서 질소 성분으로 밀납한 관에 보관 중이라 합니다
2026.10.04 오후 4:53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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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리플
정말 방금 잠든 아이처럼 평온해 보여서 더 마음이 아파양. 부모님의 간절한 사랑이 느껴져서 울컥하네양 ㅠㅠ
Lv.110
보글보글보글
아... 약간 오싹하고 슬프고 아름다운 얘기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