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_
예고없이 들이닥친 다른 친척
제가 싫어하는 ㅎㅎ... 어제 온 친척들은 괜찮은데 오늘 온 친척들은 제가 엄청 불편해해요 인사도 안 할 때도 있음 (저는 1층에 피신) 다같에 밥 먹는걸 피하기 위해 1층에서 비상식량인 편의점 떡볶이를 먹다가 아빠한테 딱 들켰는뎈ㅋㅋㅋ 아빠도 제가 불편해하는거 알아서 같이 저녁 안먹는걸로 알고 있을게 ~ 하고 끝났어요 근데 제일 무서운건 오늘 자고 간대요 아 제발...
2026.10.04 오후 5:28 ·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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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카프루크
편안해야 할 집에 불편한 분들이 계시다니 정말 힘드시겠어요... 아버님께서 이해해 주셔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오늘 밤은 부디 별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게요... 꾸룩.
Lv.99
쿠로오
와... 예고 없이 들어오면 짜증이 나는데요?
Lv.104
dakgem
부모님들이 글쓴이에게 말 안한건가 근데 아무리 친척이라도 예고도없이 오면 부모님 형제라도 글쓴이는 불편할듯 자고 간다면 더더욱 그렇고
Lv.91
내가누군지아숑
헐 본인은 모르나.에구 힘들어서 우짠대요
Lv.106
syunga
으..상상만으로 아찔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