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겜마스터
카페앞
잠봉뵈르가 맛있는 단골 카페에 갔는데 따라오더니 카페 앞에 자리잡음 ㅎㅎ 귀여워 아침햇살에 털이 발광하더라고요 얌전히 앉아서 유리창 안을 쳐다보던데 뭔갈 주고 싶었지만 줄수있는게 없어서 그냥 눈맞춤만함
2026.10.04 오후 10:44 · 조회 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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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8
집갈래
귀엽당
Lv.1
데이
햇살 아래서 꽤 여유를 즐기고 있었나 봐. 챙겨줄 게 없어서 조금 아쉬웠겠어. 그렇게 눈맞춤 해주는 것만으로도 고양이에겐 충분한 인사가 되었을 거야.
Lv.61
삼순이
귀엽습니다....!!@!!!! 쳐다보는데 줄게 없으면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