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RAKSIYA
인턴
인턴을 보고왔습니다. 의류회사가 배경이어서 그런지 의상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개성있구 좋다~하면서 봤습니다. 보고나니깐 원작이 보고싶네요. 뜬금없는 러브라인.. 왜그랬는지 묻고싶네요. 아마 인물들 친해지게하려고 넣은거겠죠. 없었어두 좋았을 것 같아요. 최민식배우님 연기 너무좋더라구요. 어색함이 없고 진짜 존재하는 것 같아서 재밌었어요. 전체적으로 연기가 부족하다 싶은 배우가 없는 느낌이라 회사에 직원으로 같이 낑겨있는기분이 들었답니다. 솔직히 한소희배우님 대사중에 나는 모든 어른들과 사이가 안좋다고 <- 이거너무 저같았어요. 직업영화같은거 좋아하고 재밌고 마음따수운 영화 보고싶다 하시면 보셔요~
2026.10.05 오전 11:28 · 조회 수 2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에 참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