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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지문처럼… 반려견 ‘코 무늬’ 생체 등록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 강아지 역시 코 표면의 고유한 주름 무늬인 '비문(鼻紋)'이 개체마다 모두 다릅니다. 최근 지자체를 중심으로 내장형 칩 삽입이나 외장 목걸이 대신, 스마트폰 카메라로 반려견의 코를 촬영해 정보를 등록하는 '비문 생체인식' 시범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려견에게 신체적 통증이나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유기·유실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친환경 반려동물 등록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6.10.05 오후 3:21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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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데이
강아지 코 무늬가 지문 같다니 신기하네. 통증 없이 등록할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술인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