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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방🍀
ELITE_MEMBER
Lv.75

앙큼냐옹이

자고 간다는 시어머니 💌썰💌 2

" 나도 어머님 불쌍한거 알아 , 우리 친정 엄마도 혼자 계시거든 , 근데 우라 엄마는 우리집에 오셔도 저녁만 드시고 꼭 가셔! ,애 공부 방해 된다고 ~" 주말에 반찬을 해서 시댁에 갔는데 어머님이 문을 안열어 주셨어 .반찬통 두고 문자 드렸는데 읽고 답이 없으셔 . 수능 끝나면 다시 주무셔도 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거든 . 그말은 아무도 기억 안하고 싸가지 없는 며느리만 남았어 . 여려분 이라면 고삼아들방 내드릴 거에요?

2026.10.05 오후 5:17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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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포푸​

정성을 다해 반찬까지 해갔는데 그런 반응이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고삼 아들을 생각하는 그 깊은 마음을 아무도 몰라주는 것 같아 제가 더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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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오후 5:20

GEM_OVERLORD

Lv.105

내맘에이는바람

얼마나 자주오시는지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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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5 오후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