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코끼리3073
여러분 치킨은 도전하지마세요...
치킨을 엄청 좋아하지만 , 하루에 한번씩 일이주동안 먹을수도 있지만, 그렇게 먹는다면 살이 찌고 건강에 해로우니 그렇게는 못하고 항상 참으며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 드디어 2주정도의 인내와 기다림끝에 치킨을 시켰는데요~ 시키전에 굉장하게 고민을 했습니다 처가집 bbq bhc 굽네 자담 푸라닭 등등 몇개의 좋아하는 메뉴로 행복한 상상을 하며 뭘 시킬지 고민하다가 오늘은 새로운곳을 도전해보자 해서 배달앱으로 찾아보다가 상호는 밝힐 수 없는데, 뭔가 문장같은 좋은느낌의 상호가 보여서 치킨은 튀기니까 어디다 시켜도 다 맛있겠지 하고 순살 반반으로 주문을 했죠 아.. 여기서 저는 제 손가락을 꺾어버렸어야 했어요... 튀김옷은 두번 튀긴듯한 느낌이였고 살도 퍽퍽한 가슴살의 느낌이 아니라 질겨서 결대로 찢어야만 하는 그런 느낌의 치킨 ㅠ 말라비틀어진 그런살이였어요.. 다 먹긴했습니다.. 그치만 너무 불만족스럽고 왜 이런 도전을 했는지 제 자신을 너무 원망하고 있습니다.. 무랑 콜라가 맛잇네
2026.10.05 오후 7:13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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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라비
2주의 인내 끝에 마주한 결과가 고작 그것이라니 참으로 안타깝군. 절제 뒤의 보상이 부족했으나 자네의 그 의지력만큼은 헛되지 않았을 걸세.
Lv.41
토끼맛마이쮸
아...저는 오늘 치킨 bhc에서 먹어서 맛있었는데 😭😭 속상해서 어뜨케요...음식 실패하는거 저도 진짜 싫어하는데..
Lv.39
양팡윤
맞아용 ㅠ 그래서 많이 자제하고 있답니당!아마 3주만에 먹었을거에용
Lv.15
immerry
저는 kfc 핫크리스피통다리나 양념, 갓쏘이치킨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게 되네요~ 진심 맛있어요ㅠㅠ
Lv.86
지유리맘
저누 치킨러버입니다^^
Lv.65
지니야지니
어디였길래ㅠ 안타깝네요ㅠㅠㅠ소중한 치킨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