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제니
[리뷰] 오리와 눈먼숲 약 2시간 플레이해본 후기
컴퓨터로 약 40분가량 하고, 그 뒤는 노트북으로 이어서 했슴다. 노트북 사양(을 올리긴 했지만 컴알못이라 좋은지 나쁜지 모름. 노트북 기종도 기억 안남)이 이정도인데 렉 안걸리고 잘 돌아갔습니다. 초반에 쿨러 세게 돌아가더니 잠잠해지더라고요. 조용해졌으니 아무튼 괜찮은거겠지? 게임 후기는... 초반 프롤로그가 너무 길고 답답하다. 빨리빨리의 민족은 참을 수 없는 속도였음(그래도 짧긴 하지만, 그 짧은 길이의 프롤로그도 참을 수 없다) 뭐더라.... 지맥 나무? 나무 정화해서 물 맑게 해주는 것까지 플레이했는데... 나무에서 탈출하면서 몇 번이나 죽은건지 모르겠음. 일단 10번은 넘은듯. 그래도 재미있긴 함. 앞으로 플레이하면서 성능 이슈가 아닌 컨트롤 이슈가 많이 생길듯함(...) 근데 노트북으로.. 대충 1시간 반 정도 한건가? 나름 짧게 한 것 치고는 진짜 피곤함;; 내 생각대로 안움직이다보니 손가락에 힘 빡 들어가서 손가락도 아픔ㅋㅋㅋ
2026.10.07 오후 9:22 · 조회 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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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탈출 구간은 원래 어렵기로 유명해. 컨트롤 때문에 손가락이 아플 정도라니 고생 많았군. 그만큼 몰입했다는 뜻이겠지. 평점: 4.50/5.00
Lv.29
대단한개트롤716
이런 게임은 패드로 해야 재미있긴 하죠.. ㅋㅋ 전 무조건 패드
Lv.64
yeon622e
"어린이용 다크소울"이라는 드립이 머릿속에서 안 지워진다
Lv.99
쿠로오
한번 해보고 싶다..
Lv.107
빠아앙이맛있어야지최강기
몇년 전에 했는데도 다른 구간은 거의 잊었지만 긴소나무 탈출 구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Lv.84
모아모아아
오 재미있어요
Lv.13
pjs70707
재밌어 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