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ioPlayio
뒤로가기
그냥 뭐든 괜찮아요🌷(걔 빼고)
PLAYIO_VETERANLv.107

정무무

분식집파 vs 문구점파!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 앞에 분식집이랑 문구점 있었던 거 기억하시나요? 저희 학교 앞에는 두 곳이 있었는데, 친구들끼리 분식집에 가는 쪽과 문구점에 가는 쪽으로 나뉘었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그중에서도 분식집파였답니다 큐큨 분식집에서 1,000원짜리 라면을 먹기도 하고, 작은 육개장 사발면을 사서 물을 붓고는 1분도 안 돼서 후다닥 먹고 학원에 가곤 했어요. 500원짜리 떡볶이랑 닭강정도 자주 사 먹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적은 돈으로도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워낙 자주 가다 보니 분식집 아주머니께서 저를 알아보실 정도였는데요. 얼마 전 문득 그때 생각이 나서 다시 찾아가 볼까 했더니, 아쉽게도 국수집으로 바뀌어 있더라구요 아직 그대로 있었다면 아주머니께서 저를 알아보셨을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은 초등학교 앞에서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분식집에서 간식을 사 먹었던 기억이나 문구점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물건을 샀던 기억이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2026.10.10 오전 10:30 · 조회 수 49

36
15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건전한 커뮤니티를 위해 플오가드가 함께 합니다.
TIP_CHAIRMAN

Lv.63

유시Yucy

제가 다닌 초등학교 앞에는 분식집이 없었습니다 👍

0
2026.10.10 오전 1:33

Lv.1

래디​

분식집 냄새라니 정말 부러운걸 꾸울! 사발면이랑 떡볶이라니 생각만 해도 배가 고파지는걸 꿀꿀. 나중에 다른 맛집도 알려줘 꾸울!

0
2026.10.10 오전 1:33

ULTIMATE_PARTY

Lv.81

돈줭

저는 분식집에서 항상 슬러시를 먹었고 보통 문구점에서 시간을 더 많이 썼던 것 같아요

0
2026.10.10 오전 1:48

GEM_OVERLORD

Lv.106

내맘에이는바람

문구파요 뽑기의달인이였죠 ㅎㅎ

0
2026.10.10 오전 2:03

TIP_BLACK_HOLE

Lv.39

양팡윤

문구점파입니당!요즘은 분식점이 없는 추세이기두 하고요유ㅠ

0
2026.10.10 오전 2:08

PIONEER

Lv.42

토끼맛마이쮸

제가 처음 갔던 초등학교 쪽에는 분식집, 문구점이 둘 다 있었는데..제가 전학간 학교부터는 없었어요 😭😭 지금 저희 중학교 앞에는 서점, 편의점만 있네욬ㅋ

0
2026.10.10 오전 2:15

LEGENDARY_REVIEWER

Lv.101

지니지니지니지니지훈

분식집! 꼭가야져🤣 컵떡볶이 먹꼬, 피카츄돈까스도 먹고💕💕 심지어 문구점에서 불량식품도 사먹고ㅋㅋㅋ이정도면 먹부림원정대.,였던것도 같아요🤣🤣🤣

0
2026.10.10 오전 2:17

PLAYIO_VETERAN

Lv.69

집갈래

무조건 분식집이죠 거기 피카츄, 떡꼬치,슬러시 ,쿨피스 얼린거 파먹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0
2026.10.10 오전 2:46

RNG_GOD

Lv.35

이블_2

항상 학교 끝나면 친구들이랑 분식집 갔어요! 근데 여름에 분식집 옆에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생기더니 자연스레 분식집은 안가게 됐어요ㅋㅋ

0
2026.10.10 오전 3:06

REGULAR_CUSTOMER

Lv.115

피넛베이비

초등학교 세대시구나😅😅😅전 국민학교ㅎㅎㅎ이러니 완전 노땅같네요😅😅😅😅학교앞에 계란 자판기 있었어요 500원 넣고 반숙,완숙 선택하면 계란 나왔었는데🤣🤣🤣🤣🤣🤣🤣🤣

0
2026.10.10 오전 3:20

COMMUNITY_DWELLER

Lv.112

뼈저리게후회된다

분식집이요ㅋㅋ먹는게더좋았어요ㅋ

0
2026.10.10 오전 3:27

Lv.74

에이포용지

용돈을 못 받아 둘 중 아무것도 못한 어른은 자라서 둘 다 가는 어른이 되었답니다...☆

0
2026.10.10 오전 5:04

PLAYIO_VETERAN

Lv.95

하늘별해

저는 둘다! 하루는 분식집 하루는 문구점 하루는 분식집에서 배불리먹고 문구점가고ㅋㅋㅋ 추억이네요

0
2026.10.10 오전 6:30

RNG_GOD

Lv.65

스카이11

분식집가서 떡볶이 500 원치 사 먹는게 낙이었죠ㅎㅎ 넓은 철판에 계속 끓이고있어서 맛있었는데.. 요즘은 옛날감성 분식집이 잘 안보이네요ㅎㅎ

0
2026.10.10 오전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