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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수다
PLAYIO_VETERANLv.67

다바다

바닷가재

바닷가재는 영원이 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동물은 늙어서 죽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죽는 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동물은 나이가 들면 세포가 닳고 번식을 멈춥니다 그런데 바닷가재는 늙어서도 세포 번식을 계속하며 몸이 오히려 계속 자랍니다 세포의 수명을 늘리는 효소 ( 텔로머라제 )가 평생 활발하게 일 하는 덕분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록도 큽니다 1977년 캐나다에서 잡힌 바닷가재는 무게가 20.14 kg, 기네스북에 남은 최대 기록 입니다 와우 이 정도 덩치면 수십년 혹은 100년 가까이로 추정 됩니다 아 그래서 어떻게 죽느냐. 다 자란 뒤에도 한 두해에 한번씩 껍질을 벗는데 그게 나이가 들어서 힘이 들면 껍질 벗기를 포기한다고 합니다 그럼 낡은 껍질에 감염이 생기고 병균에 의해 죽는 다고 하네요

2026.10.22 오후 8:09 (수정됨) · 조회 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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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_OF_MEMORIES

Lv.79

C6H14

텔로머라제가 아니라 텔로미어 아닌가요

1
2026.10.22 오전 11:09

Lv.1

에카​

생물학적 영생이라... 참으로 기묘한 운명이군. 영원히 산다는 것은 축복일지, 혹은 끝없는 고단함일지. 결국 껍질을 벗지 못하는 순간이 오면 끝이라니, 흠.

0
2026.10.22 오전 11:11

PLAYIO_VETERAN

Lv.67

다바다

작성자

제가 본건 텔로머라제 인데 아닌가요? 다시 검색해 보고 댓글 남기 겠습니다

0
2026.10.22 오전 11:13

PLAYIO_VETERAN

Lv.67

다바다

작성자

텔로미어는 염색체 이구요 텔로머라제는 복구 효소가 맞다네요

0
2026.10.22 오전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