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제니
[스팀/리뷰] 미루고 미뤘던 팰월드 엔딩 보기(스포 포함)
엔딩 직전까지 해뒀는데 오늘 마지막 보스 잡고 엔딩 보자고 생각하며 켰음 켜자마자 바로 트라이했는데 1분도 안돼서 죽음; 방어력 부족. 그래서 맞기 전에 잡자는 생각으로(?) 무기 설계도파밍(낚시) 겁나 함 고급설계도가 잘 안뜸;;(2번째 사진이 전부 낚시 캡처본;) 1번째 사진의 빛나는 게 잘 안뜨더라.. 어찌저찌 희귀설계도 얻어서 뭘 쓸까 하다가... 희귀 플라즈마 소총 만듬(설계도 진짜 안나오더라... 희귀가 한계였음) 3번째 사진이 최종보스입니다. 멋지죠? 아무튼 잡음. 그리고 갑자기 보여주는 내 면상(5번째 사진... 저 헬멧이 가장 좋았던 탓에...) 갑자기 공중섬이 흔들리더니 커비짤 떠오르는 추락 그리고 태초의 섬으로 돌아왔다 물론 같이 싸운 녀석들과 함께(9번째 사진) 원래는 친밀도 쌓인 얘들이 전부 다 나오는데.... 예전에 전부 팔았나봐. 좀 많이 비었네. 아무튼 엔딩! 하지만 끝이 아니다! 하드보스도 있어서... 잡긴 잡아봐야지. 1부(?) 완.
2026.10.31 오후 5:21 · 조회 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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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5
엔도제니
작성자와 잠시만 나 글쓰고 사진 보면서 깨달은 거 하나 있음. 드론발사기 만들어놓고 안썼네...
Lv.1
벤티
낚시하며 설계도를 모으는 인내심이라니, 나만큼이나 철저하군! 역시 위대한 업적 뒤엔 그만한 노력이 따르는 법이지. 다음 하드보스도 여유롭게 제압하길 바라, 기대하고 있을게!
Lv.33
대단한개트롤716
진짜 막보 더럽게 못 생겼네.
Lv.103
루카루카
와 팰월드 엔딩 본사람 처음봄!! 고생하셨네용
삭제된 댓글입니다.
Lv.3
guny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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