貓奴集合地😺分享貓貓照
26.08.27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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梨宮莎曉
貓奴看過來~~ 貓咪是個天生帶來給我們療癒的孩子 一起Po出你家那隻又愛又恨的可愛孩子吧😺😺😺
2026.10.25 오전 8:08 · 조회 수 13
2026.10.17 오후 10:49 · 조회 수 8
2026.10.17 오전 12:23 · 조회 수 8
2026.10.16 오전 10:12 · 조회 수 16
2026.10.14 오전 11:19 · 조회 수 20
EdithSun
억울한 게 너무 많아
진짜 잠을 못 자겠어. 내 고양이도 잠을 못 자. 옆집 고양이가 울 때마다 우리 아들이 날 쳐다봐. 마치 '엄마' 하는 듯한 억울한 표정으로. 그래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그 방에 가서 고양이랑 같이 있어달라고 했어. 잘 됐어. 어제 드디어 푹 잔 하루였어. 우리 아들도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조용했고 고양이도 없었어. 정말 다행이야. 드디어 푹 잘 수 있게 됐네🥹
2026.10.13 오후 10:48 · 조회 수 15
2026.10.13 오후 4:53 · 조회 수 17
2026.10.09 오전 9:34 · 조회 수 14
2026.10.08 오후 10:35 · 조회 수 41
EdithSun
정말 껌딱지야
잠깐 방에 뭐 가지러 간 사이에 앉자마자 바로 찰싹 붙어버리네 근데 안약 넣을 때는 진짜 재난이야 내 손에 상처 세 개 생겼잖아 손톱이라도 수리 보낸 거라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내 손은 아마 없었을 거야 순간 우리 집 아가가 제일 다정하다는 걸 느꼈어 천사 고양이는 아무리 쓰다듬어도 발톱을 세우지 않아 전에 나를 실수로 다치게 했을 땐 오히려 우울해했어 초보 집사가 처음으로 데려온 게 천사였어 정말 나는 행운아 두 번째 사진은 옆방에서 이쪽을 훔쳐보는 거야 그때 고개를 돌리자마자 깜짝 놀랐어 천으로 가려야 할 것 같아 내 고양이뿐만 아니라 나까지 놀라게 할 뻔했잖아😱
2026.10.08 오전 9:32 · 조회 수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