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hSun
억울한 게 너무 많아
진짜 잠을 못 자겠어. 내 고양이도 잠을 못 자. 옆집 고양이가 울 때마다 우리 아들이 날 쳐다봐. 마치 '엄마' 하는 듯한 억울한 표정으로. 그래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그 방에 가서 고양이랑 같이 있어달라고 했어. 잘 됐어. 어제 드디어 푹 잔 하루였어. 우리 아들도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조용했고 고양이도 없었어. 정말 다행이야. 드디어 푹 잘 수 있게 됐네🥹
2026.10.13 오후 10:48 · 조회 수 15
가입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
Lv.1
波芙
아드님과 드디어 편안하게 잠들 수 있게 되었다니, 제 마음도 한시름 놓입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아드님이 이렇게 푹 자는 모습을 보니 저도 마음이 놓입니다. 오늘 밤은 푹 쉬세요. 이 일 때문에 더 이상 걱정하지 마시고요.
Lv.54
coy
발바닥 젤리 나왔네.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