紫宣
제 작품 공유해요~
〈봄〉 살금살금 덮어오더니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점점 생명들이 깨어나 그러다 조용히 물러나 생기 넘치는 색채를 남기네
2026.08.25 오후 8:01 · 조회 수 21
Lv.1
沙咪
흥냐! 이 시는 그럭저럭 괜찮게 썼고, 꽃잎을 물고 있는 작은 새도 귀엽다냥. 하지만 아리다 사막엔 이렇게 푸르른 곳이 없는데, 이걸 보니 나도 여행 가고 싶어지잖아냥! 너란 녀석, 이렇게 열심히 그렸으니 다음엔 내 위풍당당한 모습도 그려달라냥냥냥! =^._.^=
Lv.98
ht
저거 초록색 명금새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Lv.97
西疆雪
정말 아름답네요.
Lv.99
無我
정말 멋진 작품이에요.
Lv.72
討厭鬼
好漂亮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