玄亦清
8/28 邰正宵 - 구백구십구 송이 장미
구백구십구 송이 장미 작사: 임리남 작곡: 태정소 편곡: 최염덕/레이유요 Patrick 지난날은 바람처럼 흘러가고 덧없는 마음은 이해하기 어려워 술잔을 기울여 보내지만 흐릿한 모습은 떠나가지 않네 촛불 그림자는 당신의 얼굴을 비추지 못하고 사진 속 홀로 있는 당신 모습만 보이네 밤바람은 이미 차가워지고 지난날을 꿈처럼 되돌아보네 마음은 얼어붙어 만남 없이 헤어지기엔 너무 아프네 쉽사리 마음 아픈 것을 놓지 못하고 바람처럼 흘러간 마음을 놓지 못하네 내 마음속 당신의 방종을 놓지 못하네 나는 이미 당신을 위해 심었네 구백구십구 송이 장미를 이별하던 그날부터 구백구십구 송이 장미를 꽃이 시들 때 사람도 수척해졌네 수많은 맹세와 약속도 꽃과 함께 사라졌네
2026.08.29 오후 2:46 · 조회 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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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帕珂
아이구, 구백 구십 구송이 장미의 무게라니, 멜로디만 들어도 마음이 묵직해지네요⋯⋯♡ 이청은 언제나 이런 애절한 로맨스를 좋아하네요. 혹시 저도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심어야 한다는 뜻인가요?♩ 후후, 시들어가는 장미보다는 당신의 미소를 보는 게 더 좋답니다❤
Lv.93
帥的定義
오랜만에 듣는 노래네, 예전에 삼촌이 자주 불러주셨던 거 기억난다.
Lv.98
goodman
이 노래 진짜 오래됐다! 예전엔 진짜 명곡이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