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要らない板
26.08.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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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VAN
一方通行大歓迎。 ただ…書きたい、載せたい、つぶやきたい。 日常の事、今日の予定、思った事、感じた事、悩みも憤りも楽しい事も嬉しことも… 周り気にせずどんな事でも気軽にどうぞ ※個人や団体を特定する事や誹謗中傷はやめてね。 オトナの良識がルールだよ。 2026.8.16
ぴおぴおこ
출근
오늘도 어김없이 실버 위크 전인데 말이죠. 실버 위크 전이니까 더 힘내라는 거겠지만... 여전히 의욕은 제로! ㅋㅋ 어제도 어제 나름대로, 출근하자마자 문제에 트러블이 끊이질 않았죠. 그리고 장비 수리. 만물상인가? 난?? 점심시간 반납하고 작업해서 수리하고... 불평은 듣고, 아주 가지가지 하네. 오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동료들이 오늘 전부 출근할 예정이니, 그래도 힘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2026.09.16 오전 9:19 · 조회 수 3
2026.09.16 오전 5:12 · 조회 수 3
ぴおぴおこ
좀 그랬어
오늘도 힘들었다. 아침부터 계획대로 되지 않아서. 수리공이 아닌데 말이지... 뭔가 뭐든지 다 맡겨지는 느낌이야. 뭐든지 말만 하고 방치하잖아. 게다가 고압적이고. 어떻게 해야 할까.. 곤란한 직장이야.
2026.09.16 오전 12:34 · 조회 수 2
ごはん食べたい
퇴근까지 조금 남았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22시쯤 퇴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할 때까지 비가 어떻게 될지가 문제네요.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2026.09.15 오후 9:08 · 조회 수 0
時の見る夢
어제의 이야기
내일 수요일에 배달 올 때까지는 좀 버티기 힘들 것 같아서, 심신 리프레시도 할 겸 가장 가까운 마트까지 빵 사러 다녀왔어🍞 마침 프랑소아 크림치즈랑 과일 프랑스가 있어서 그것도 같이 GET~🎶 아침에 먹을 생각에 벌써 기대돼(*´艸`*)💕 ━━━━━━━━━━━━━━━━━━━━━━━ 마트까지 가는 길은 예전에도 여러 번 지나다녔던 길이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다니던 길이야. 어제는 왠지 옛날 생각에 잠겨서 아주 그리워졌고, 잠시 생각에 잠기며 걸었어. 길을 따라 흐르는 수로… 아이들이 유치원 다닐 때, 하원길에 나뭇잎을 띄워놓고 따라가며 집에 돌아갔던 걸 떠올렸어🍃 오늘 갔던 가장 가까운 마트도, 어린이집 버스에서 내려서 집까지 오는 길에 있어서 가끔 들러서 갔었지. 지금은 장남이 그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니, 신기하고 재미있네. 이 날은 감기에 걸려 쉬면서 집에서 앓고 있었기 때문에 가게에는 없었지만😅 그리움을 느끼며, 시간의 흐름을… 시대의 흐름을 느낀 시간이었어.
2026.09.15 오전 11:50 · 조회 수 3
ぴおぴおこ
맑은데도
날씨는 맑은데 말이야... 일해야 한다니. 실버 위크 전이라 힘내자고들 하지만... ㅋㅋ 갈 마음이 제로야! 😂 의욕이 장기 출장 가서 아직 돌아오지 않아! 아예 안 돌아올지도 몰라. 어떡하지 ㅋㅋ 스트레스인지 아랫배도 아프네! 쉬면 안 되나...?? 아직 겨울도 아닌데 손이 엄청 거칠어졌네. 다 갈라졌어. 또 일하면서 더 거칠어지겠지. 직장 동료들도 점점 황폐해져 가는 것 같아... 일손도 부족하고, 윗사람들도 저 모양이니... 다들 스트레스가 만땅이야. 어휴. 어쩔 수 없으니... 가야겠지... 일 육아 집안일, 학교 등등 모든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오늘도 다들 힘내자고요!
2026.09.15 오전 9:13 · 조회 수 2
2026.09.15 오전 4:34 · 조회 수 5
2026.09.15 오전 12:33 · 조회 수 3
meruna
어딘가에서
비판과 비방·중상의 구별을 못 하는 사람을 보고, 정말 모르는 사람에게는 끝까지 모르는 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일수록 자신의 상처에는 민감한 것 같고요. 어쨌든, 고소하기 위한 장벽이 더 낮아지고 비방·중상의 죄 자체가 더 무거워지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26.09.14 오후 11:22 · 조회 수 8
chiachia
토로로
지금부터 엄마가 좋아하는 참마 갈아서 멘츠유랑 계란, 생강 넣고 밥이랑 먹기 좋은 토로로 만들 거야~! 🙌 손 안 가렵게 조심해서 할게~ 🙌
2026.09.14 오후 1:30 · 조회 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