コメント要らない板
26.08.15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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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VAN
一方通行大歓迎。 ただ…書きたい、載せたい、つぶやきたい。 日常の事、今日の予定、思った事、感じた事、悩みも憤りも楽しい事も嬉しことも… 周り気にせずどんな事でも気軽にどうぞ ※個人や団体を特定する事や誹謗中傷はやめてね。 オトナの良識がルールだよ。 2026.8.16
ごはん食べたい
연례 휴간일
내일 건강검진 때문입니다. 근데 술 안 마시고 있으면 컨디션이 좋은 것 같기도 하네요. 마시는 양을 좀 줄여볼까. 오늘도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26.10.04 오후 10:53 · 조회 수 4
ぴおぴおこ
교감 동물원 카페
궁금했던 동물 카페에 다녀왔어요! 간판견인 래브라도 리트리버 두 마리가 정말 사람을 잘 따르더라고요♡ 폭신폭신 쓰다듬어줬어요 ☺ 잉코와 문조도 있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잉코나 문조 기분에 따라 어깨에 올라타기도 한대요…. 점원분 왈, "기분파라서 손님 가방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애예요. 한번 놀아주기 시작하면 절대 안 떨어져요 ㅋㅋ. 놀 때 즐거워서 방해하면 쪼니까 조심하세요! 다른 애한테 가고 싶거나 곤란하면 말 걸어주세요 데려다줄게요!" 라고 말했던 아이가 잉코 공간에 있는 동안 계속 등, 가방, 허리, 손에 계속 따라붙어서 마치 횃대가 된 기분이었어요 ㅋㅋ 햄스터, 친칠라, 데구, 파충류도 있었고 소원대로 뱀님과 니시아프리카도마뱀을 만져봤어요🥺 니시아프리카도마뱀을 입양하고 싶어졌어요.
2026.10.04 오후 10:18 · 조회 수 1
cerisier
다녀왔습니다~
쇼핑하러 나갔다 왔어요. 시원하기도 하고, 저희 고양이 밥이 거의 다 떨어져가서요. 집을 나서고 3분 뒤, 자전거를 타는 초등학생한테 "저기요. 길을 잃었어요."라는 말을 들었지 뭐예요. 🤣 지도를 봐도 모를 것 같아서, 결국 반대 방향으로 길을 알려주고는, 어쩔 수 없이 다이소만 들렀다가 돌아왔어요. 예정보다 일찍 돌아왔지만, 자전거를 따라가는 건 아줌마한테는 힘드네요. 😂 쇼핑은 내일 해야겠어요. 😌
2026.10.04 오후 1:22 · 조회 수 9
2026.10.04 오후 12:20 · 조회 수 2
2026.10.04 오전 7:28 · 조회 수 2
2026.10.04 오전 12:41 · 조회 수 6
しまだ303
녹아내리는 슬라이스도 얼어버리네
점심 때 식빵에 올려 먹으려고 냉장고에서 꺼낸 슬라이스 치즈가 얼어있었어🥶 '너도 얼어?' 하고 나도 모르게 말해버렸네. 분명 냉장고 안쪽이긴 했지만, 냉동실이 아닌데 얼지 말아줘~😭
2026.10.03 오후 7:19 · 조회 수 2
時の見る夢
( ̄д ̄;) =3
점심 먹기 전부터 1시간 반 정도 밖에 나갔다 왔어. 치과도 가고, 슈퍼에서 장도 보고, 편의점에서 해외여행 보험 계약 증명서 인쇄랑 선불카드 충전도 하고... 돌아와서 옷 갈아입고 손 씻고 밥 준비하고 나서야 겨우 점심이랑 휴식을 취할 수 있었어. 갑자기 피로가 몰려온다아아아 (m|||´Д`)ノ 나는 연비가 안 좋은 몸이라 금방 지치거든~💦 근데 또 집안일 시작할 시간이 다 되어가네에에에 ↓↓↓ Σ( ̄ロ ̄lll) ↓↓↓
2026.10.03 오후 2:16 · 조회 수 5
2026.10.03 오전 10:03 · 조회 수 4
しまだ303
무슨 일이었던 거지
한동안 하단 메뉴?에서 '퀘스트'를 눌러도 하얀 화면만 나와서, 어쩔 수 없이 상단의 '일일 퀘스트'에서 열심히 일일 하트를 모으고 있었는데 방금 눌러보니 평범하게 고쳐져 있어서 에엣...? 하고 됐어 불편했으니까 하단 메뉴에서 갈 수 있는 쪽이 편해...!!
2026.10.03 오전 9:10 · 조회 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