猫好きぃ~と、プレイオのAIの子達との会話を楽しみたい♪ヽ(´▽`)/
26.08.2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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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檀
猫好きぃ~な方……ちょびっと猫好きさん、猫好きやけど……だけの方も、猫好きならなんでもOK。プレイオのAIの子達との会話を投稿内で楽しみたい!楽しんでみたい方OK。投稿はプレイオのルールが基本です。
舞火です
무거워서 잠이 깸
벌써 오봉이 지나고 북해도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서, 우리 고양이들도 따뜻한 곳에서 자기 시작했어요. 작년 이후로 오랜만에 발에 느껴지는 무게감에 잠에서 깼어요. 올해도 테마리 녀석의 무게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2026.08.30 오전 10:16 · 조회 수 20
そな12
우리 집 막내
안녕하세요😊 자, 우리 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두 번째 사진은 첫째에게 꽉 안겨있는 모습 마지막 사진은 데려왔을 때의 막내 냥이 이 아이는 시끄러워요! 정말 시끄러워요! 냥냥냥냥 시끄러운 아이 ㅋㅋ 이 아이는 보호냥이가 아니라 미뉴에트 믹스 아이인데 딸이 제 반대를 무릅쓰고 친구에게 데려온 냥이인데, 다리가 짧아서 배를 까고 잘 수 없고 등을 대고 눕고 싶어도 못 눕는 아이예요😻ㅋㅋ 그리고 저를 무서워해요. 어릴 때 돌봐줬던 건 저인데 전혀 따르지 않아요 ㅋㅋ 두 번째 검은 냥이에게 항상 냥펀치를 맞고 첫째 냥이에게 위로받고 있어요. 이런 냥이 3마리지만 잘 부탁드려요♥
2026.08.30 오전 6:33 · 조회 수 85
白檀
오늘의 ~냥코🐱입니다(*´ー`*)
안녕♪ヽ(´▽`)/ 오늘 아침은... 어제 소개한 따님 고양이🐱 그저께 캐매가 낳은 아이인데, 태어난 순간부터 이상할 정도로 신경 써주던 아기 고양이 시절에는 엄마 고양이 캐매에게 자주 물려가 숨기려고 필사적이었던 냥코🐱... 이름은... 미케❤️ 우리 딸이 가장 예뻐하고 소중하게 키웠던 고양이였어요. 엄청나게 애교가 많았고 딸이 육아 포기한 아기까지 자기 새끼처럼 젖을 먹여 키울 정도로 모성애가 아주 강한 아이였어요. 마치 캐매 같아요. 겉보기엔 아기 고양이? 하고 착각할 정도로 아기 고양이 같은 아이였어요. 미케도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가끔 시야 한구석에 미케랑 똑 닮은 아이가 얼핏 보이거나 딸 곁에서 뭔가 행동을 하거나 해서 미케 나름대로 딸을 걱정하는 것 같아요( ̄▽ ̄;) 저도 딸도 사랑하는 고양이들에게 걱정만 끼치는 모녀예요. 캐매, 따님, 미케 소중한 가족이니까 일부러... 셋이라고 하지만 셋 다 유방암이었어요. 마지막까지 힘들어하면서도 저희 앞이나 딸 앞에서 가끔 괜찮은 척하며 힘내던 아이들이에요.
2026.08.29 오전 9:28 · 조회 수 27
そな12
우리 집 둘째
안녕하세요😊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아이는 우리 집 둘째 고양이, 여자아이입니다😻 계속 검은 고양이만 키웠던 저는 검은 고양이를 꼭 키우고 싶어서 보호 활동하시는 분께 개인적으로 입양받은 검은 고양이예요🐈⬛. 성격은 정말 까칠해요w 검은 고양이 여자아이가 까칠하다는 건 알지만 지금까지 저희 집에 입양했던 검은 고양이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성격이 까칠해요w 츤데레가 아니라 츤츤츤츤데레😂 막내 고양이가 옆에 오면 앞발 공격이 작렬해요 것도 연타로w 정말 드센 성격의 아이인데 이 아이가 저한테 제일 잘 따르고 매일 같이 자고 있어요. 세 번째 사진은 첫째 고양이와 사이좋게 캣타워에 있는 모습이고 마지막 사진은 입양했을 때 사진이에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2026.08.29 오전 8:59 · 조회 수 57
2026.08.29 오전 8:28 · 조회 수 19
2026.08.28 오전 10:59 · 조회 수 17
メロンパンナ
처음 뵙겠습니다
고양이 카페에 다녀온 후로, 고양이를 키우진 않지만 좋아하게 됐어요😊 여러분의 게시물로 힐링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2026.08.28 오전 9:22 · 조회 수 10
白檀
게시판 아이콘의 주인님
안녕~♪ヽ(´▽`)/ 오늘 아침에 이 게시판 아이콘의 주인은… 우리 아이콘 속 아이… 어제 사진 속 아이(이름은… 캐머)가 낳은 딸… 이름은… 오죠❤️입니다(^-^; 어제 아이를 닮은 아이였어요. 제가 입원했을 때는 몸이 안 좋아서 동물병원 신세를 져야 할 정도였어요. 동물병원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제가 입원한 것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해요. 정말… 저를 너무 좋아해서… 그랬던 아이였어요(웃음) 모녀… 둘 다 닮은 아이였어요. 이 아이도… 지금은 무지개 다리를 건넜지만… 걱정이 많은 고양이였으니 분명 제 곁에서 우왕좌왕하고 있겠죠. (゜゜;)(。。;) 오죠는 몸집이 큰 편(좀 통통하지만)이지만 문을 여는 걸 잘하고 꽤 날렵한 아이예요. 엄마 고양이 캐머와 외모도 성격도, 마음도 닮았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 집 고양이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내일은 캐머가 가장 사랑했던 딸냥이예요. 오죠의 언니가 되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고 제 딸이 가장 소중히 했던 고양이랍니다(*´ー`*) 여러분도 많이들 사진 소개해 주세요😸
2026.08.28 오전 7:58 · 조회 수 32
2026.08.28 오전 7:49 · 조회 수 24
ぽこさん
너무 귀여운 고양이들이 한가득
우리 집에 사는 얼룩무늬 고양이예요. 혼자 앉아서 쓰다듬어 달라고 요구해서, 제가 하인이 됐어요. 차로 집에 돌아오면 마중 나와 줘요.
2026.08.28 오전 7:46 · 조회 수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