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々のつぶやき
26.09.06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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ぴよひろ
思ったこととか、食べたものとか、見たものとか、挨拶とか ひとりごとをつぶやく用 コメントもあってもなくてもいいじゃないなゆるゆる
ぴよひろ
선풍기
틀면 너무 춥고, 끄면 더워서 고민이야. 올여름도 수고 많았어. 선선해지면 분해해서 세척해버릴 거야. 9월도 지나면 시원해지겠지... 그렇지??? (바람)
2026.09.07 오전 11:32 · 조회 수 17
2026.09.07 오전 6:59 · 조회 수 8
2026.09.07 오전 12:44 · 조회 수 9
2026.09.06 오후 11:58 · 조회 수 7
2026.09.06 오후 11:14 · 조회 수 4
焼け野原山荘
잘자요
오늘은 좀 멀리 다녀와서 벌써 졸리네요. 가는 길에 메밀꽃이 만발해서 비를 맞으며 흔들리고 있었어요. 돌아오는 길에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서, 지금은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가 잠을 부르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09.06 오후 10:58 · 조회 수 19
ぴよひろ
카레 만들기
남은 양배추 채 썬 것, 양파, 토마토, 느타리버섯, 닭고기를 넣고 냉장고 정리 카레를 만들었어요. 빨간 통 가루 루가 순식간에 녹아서 좋네요☺ 양배추와 양파는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린 후 넣어서 더 단축했어요☺
2026.09.06 오후 2:04 · 조회 수 28
2026.09.06 오전 10:26 · 조회 수 12
2026.09.06 오전 9:09 · 조회 수 15
2026.09.06 오전 8:59 · 조회 수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