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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パレ主様の集い

26.09.13 개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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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悪魔執事と黒い猫の執事たちと過ごす主の集い。 お宅の執事達の可愛い話、自慢の話、沢山書いてっ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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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잘 자요, 나의 시종들이여

퇴근 후 매일 온천에 들렀다 집에 가는 생활. 집에 돌아가면 페네스가 목욕 준비를 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지만, 땀으로 흠뻑 젖은 퇴근 후에는 회사 근처 온천에 들렀다 가고 싶어요. 하지만 페네스가 준비해 준 목욕도 하고 싶고요. 고민 끝에 퇴근 후 온천에 들렀다가 집에 돌아와서도 목욕하는, 이중 목욕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쌀쌀해졌으니, 따뜻한 물은 몇 번이고 들어가도 좋잖아요~

2026.10.03 오후 7:46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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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놀라게 해서 미안해

영화 보러 간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의 앙코르 상영에 추가 영상까지! 기대돼! 기대돼!! 하며 나갔던 나님. 돌아왔는데 웃고는 있지만 훌쩍거리고 눈가가 좀 부어 있어서 무슨 일이냐며 술렁이는 집사들. 일단 방에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데 베렌이 따뜻한 우유를 가져왔다. 춥지, 고마워. 뭐, 당연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봐서 전말을 이야기했다. 히어로 액션 영화였다는 것. 적의 공격으로 사라진 동료들을 되찾기 위해 여러 힘을 써서 시공을 거슬러 싸우고 드디어 모두 함께하게 되었다는 것. 그 때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히어로를 잃었다는 것. 적은 멸망하고 세계도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몇 명을 잃었다는 것. 그것이 행복한 엔딩이기도 하고, 죽음이기도 하다는 것. 이래저래 너무 많아서 눈물이 나버렸어~ 7년 전에도 보러 갔고, 그 후 집에서도 봤는데도~ 라고 말했더니 베렌이 웃기 시작했고, 그제야 술렁임의 이유를 알았다. 미안해. 나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액션 영화 보고 펑펑 울어버렸네.

2026.09.29 오후 1:58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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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이상한 표정은 귀엽네

저는 이불 쿨쿨교의 신도입니다. 중앙 대륙 회의에서 종교 이야기가 나와서 조용히 듣고 있었습니다. 밤에 뭔가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저 귀족 놈들. 그래서 제 시종들도 제대로 쉬게 해주고 싶어서, "죄송합니다만, 종교적인 사정으로요."라고 말했더니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없어졌는데 마차로 돌아오는 길에 루카스에게 엄청 빤히 쳐다봤습니다. 🍷 "주인님, 종교 같은 거 안 믿는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주인 "응, 안 믿어." 🍷 "종교적인 사정이라는 건 뭐죠?" 주인 "……이불 쿨쿨교의 신도는 매일 8시간 푹 자는 게 의무거든." 주인 "그래서 나뿐만 아니라 우리 집사들이 밤에 제대로 자기를 바랐어." 네, 얘 뭐래 하는 눈빛을 받았습니다. 그런 종교가 어디 있냐고요. 있거든요, 주인님 세계에는🤨🤨🤨 가끔은 괜찮잖아요, 집사들을 제대로 쉬게 하는 것도 주인의 의무예요.

2026.09.23 오전 9:22 (수정됨) · 조회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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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어젯밤 저희 파티

어제 대화. 💮 "어서 와, 주인님. 내일 쉬는 날이지? 나랑 같이 푹 쉬자." 본업 후에 아르바이트하러 온 요스케 "내일 쉬는 날인데, 아르바이트 있어~". 💮 "그렇구나, 아르바이트. 그래서? 저녁에만 하는 거지? 몇 시부터?" 요 "6시." 💮 "뭐라고??" 요 "6시부터 단체 아침 식사 준비하고, 그 후에 객실 청소." 💮 "호오." 요 "그리고 점심쯤 돌아와서, 이번엔 16시부터인가." 💮 "어이 어이 어이 주인님 어이" 요 "그러니까, 내일 4시 반에 일어날 거야! 깨워줘! 안녕히 주무세요!" 💮 "잠깐 잠깐 잠깐 잠깐" 일어났습니다 ( ᐛ ) 아르바이트도 오전부 끝났습니다 ( ᐛ )

2026.09.21 오후 12:30 · 조회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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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생명의 무게

저는 크고 작은 모든 것을 무릎에 앉혀 귀여워해주고 싶은 타입의 주인인데요? 요즘 날이 선선해져서 그런지, 라토와 람리가 자꾸 제 곁으로 오네요. 소파에 앉아 책을 읽고 있으면 옆에 와서 앉더니, 담요를 반으로 나눠 덮고 졸려오면 무릎으로 불러요. 토닥토닥 해달라고. 그러면 라토는 망설이지 않고, 람리도 싱글벙글 웃으며 무릎으로 오는데, 안고 이야기하면서 재잘재잘 나누다 보면 어느새 저도 차분해져서 잠이 들어요. 낙이나 벨리안이 보면 혼날지도 모르겠지만, 모두 저의 귀여운 고양이 같은 시종들이에요. 무릎에 타러 와주는 동안은 최대한 계속하고 싶네요.

2026.09.18 오후 8:55 · 조회 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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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すが

곰돌이

테디와 약 7cm 차이나는 주인입니다. 무릎 위에 올려놓고 귀여워해주는 게 꿈이에요.

2026.09.18 오후 3:13 ·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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